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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두인(2018-03-16 09:52:55, Hit : 773, Vote : 141
 분노는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분노는 사람을 죽일 수 있다.

화를 잘 내는 사람 아래에서 오랫동안 마음고생을 한 사람은 마음속 깊은 곳에 상처를 입는다. 그들은 내면의 그 무엇이 죽임당하는 것을 느낀다. 따라서 화를 잘 내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이 임할 것이다. 예수님은 자기 이웃에게 모욕이나 분노를 퍼붓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지옥에 떨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마 5:22).

사탄은 “예수님이 성전에서 돈 바꾸는 자들을 쫓아내실 때 소리를 지르셨듯이 너희도 사람들에게 소리를 지르기도 해야 한다”라고 우리에게 속삭인다. 그러나 이런 속삭임이 들릴 때마다 우리는 “사탄아, 물러가라! 더 이상 주님을 모욕하지 말라!”라고 해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처럼 죄인이 아니시다. 거룩한 분이신 그분은 사랑의 영으로 충만하시다.

그분이 성전에서 돈을 바꾸는 자들을 쫓아내신 것은 거룩한 성전이 죄로 말미암아 모독당하는 것에 반대하여 사랑으로 행하신 것이었다. 그 분노는 사랑에서 나왔다.

혹시 “내가 다른 사람에게 분노의 말을 던지는 것은 그를 바로잡기 위해서”라고 말하고 싶은가? 거짓말이다. 대개 우리는 화풀이를 하기 위해 화를 낸다. 그것은 독이 든 음료를 권하는 것과 같다. 그런 분노는 상대를 옳은 길로 인도할 수 없고 오히려 더욱 악한 길로 빠지게 할 뿐이다.

예수님은 사탄의 일을 멸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하나님은 분노에 차 애굽인을 죽인 모세를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한 사람으로 변화시키셨다. 온유와 인내만이 얼음을 녹이는 봄바람처럼 마음을 녹이는 힘이 있다. 해가 질 때까지 분을 품고 있지 말아야 한다. 이 죄는 이미 십자가에 못 박혔고, 우리는 새로운 본성, 즉 하나님의 형상을 받았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며, 온유하고 겸손하신 어린양의 형상에 이르도록 속량받았다. 이것을 믿음으로 선포하며 나아가자.

황은순 전도사 <선데이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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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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